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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기전대학, 2차 우수강의 교수법 특강 및 멘토링 진행
뉴스웨이 / 오영주 기자 / 2020-02-07 17:06
최수빈 | 2020-02-07 | 조회 671



전주기전대학(총장 조희천)이 지난 2월 3일부터 5일까지 우수강의 교수로 선정된 교수들의 교수법에 대해 특강 및 멘토링을 진행했다.

이에 앞서 전주기전대학은 지난 달 17일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강의 평가 상위 7명의 교수를 선정해 우수강의 교수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번 교수 특강 및 멘토링은 위촉 교수들의 우수 강의법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교육의 질 향상과 재학생들의 만족도 제고를 목표로 했다.

이번 교수 특강은 ▲카이로스포츠과(운동재활과) 이종민 교수의 ‘실전 강의자료 만들기’, ▲세무회계과 박영규 교수의 ‘재미가 있어야 꿈을 품는다’, ▲임상병리과 김지용 교수의 ‘시험준비를 위한 동기부여 교수법’, ▲응급구조과 김재익 교수의 ‘초심자의 교수법’, ▲치위생과 김도경 교수의 ‘끝까지 계속하게 만드는 아주 작은 반복의 힘’. ▲유아교육과 김도리 교수의 ‘2000년대 생이 온다’, ▲작업치료과 이정호 교수의 ‘효과적인 실습 수업을 위한 분반수업 활용’을 주제로 했다.

지난해 여름 진행했던 교수법 특강 및 멘토링 1차 환류결과 수업 전 학생들의 동기부여를 위한 방법에 대한 수요를 파악했고, 이번 2차에서는 이를 반영해 이음 심리연구소 김채리 강사의 특강도 진행했다.

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 조덕현 단장은 “교수법 특강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학생들의 교육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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