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더

스킵 네비게이션


대학소개
전주기전대, 치과위생사 등 6개 분야 국가시험 합격자 177명 배출
뉴시스 / 윤난슬 기자 / 2020-01-08 14:09:33
최수빈 | 2020-01-08 | 조회 110



전주기전대학이 취업은 물론 매년 높은 국가시험 합격률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기전대는 '2019 국가시험'에서 치위생과를 비롯한 모두 6개 분야의 학과에서 합격자 177명을 배출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치위생과의 경우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에서 주관하는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에 응시한 37명이 전원 합격하면서 호남지역에서 유일하게 6년 연속 국가시험 100%라는 명예를 이어가게 됐다.  

작업치료과는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 10명이 응시해 9명이, 언어치료과는 언어재활사(2급) 국가시험에서 9명이, 임상병리과는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에서 24명이 각각 합격했다.  

또 전북지역 최초로 개설된 응급구조과는 제22회 1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에서 전국 수석을 차지한 데 이어 이번 시험에서 36명이 응시해 34명이 합격하며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 

여기에 학과를 구분하지 않고 집중 학습으로 준비했던 '간호조무사 국가시험'에서는 보건행정과 19명, 사회복지과 6명, 메디칼스킨케어과 9명, 식품영양과 2명, 언어치료과 1명 등이 국가 자격을 획득했다.   

조희천 총장은 "국민의 건강은 삶의 질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면서 "우리 대학은 앞으로 보건계열 전문인력 양성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주기전대학 #국가시험 #보건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