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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기전대학 “대학과 지역이 상생하는 지역대학으로 성장 할 터”
뉴스웨이 / 오영주 기자 / 2020-01-02 19:16
최수빈 | 2020-01-03 | 조회 176



전주기전대학(총장 조희천)이 2020년에는 산학협력단을 통해 대학과 지역(산업체)이 상생하는 지역대학으로 성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은 지난해 지역과 상생하는 지역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자 일자리창출을 위한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정부 사업을 진행해왔다.

또, 말산업스포츠재활과 및 학교기업인 말산업복합센터를 기반으로 합천군-순창군-장수군과는 말산업과 관련된 사업을 진행하면서 지역체험 마을, 말 문화시설 유치, 승마길 확보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와 함께 산학관이 함께 진행하는 유아보건교육 커플링 사업을 통해서 98명의 학생들이 수료했고, 부안군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를 운영하며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급식환경 개선을 위한 식약처 지원사업도 완료했다.

특히, 교육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대표적인 ‘기전소셜 리빙랩 프로그램’은 지역의 장애인 근로자들을 위한 언어치료 프로젝트와 어르신들의 치매예방, 유기견 방지, 응급처치 등을 알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지역사회 및 지역민과 소통을 기대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 조덕현 단장은 ”그동안 지역민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온 우리대학이 지역사회에 어떻게 공헌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 왔다“며 ”우리지역의 문제로 손꼽히는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하고 싶었고, 2020년에도 지역의 문제를 공유하고 해결해 나가면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지역대학이 되도록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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