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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기전대 '리빙랩 경진대회'‥'일상'의 '개선'
티브로드 전주방송 / 박원기 기자 / 2019-12-20 09:27:37
최수빈 | 2019-12-20 | 조회 98



▲ 방송 화면 캡쳐 (티브로드 전주방송)



▶ 방송보기 (아래 주소 클릭)                                                                                                           

http://ch1.tbroad.com/content/view?parent_no=24&content_no=64&p_no=94367

                                                                                                                                                                                  



▶ 방송내용


[앵커멘트]
전주 기전대학 학생들이
일상 생활에서 마주하는
크고 작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고민을 풀어놨습니다.
주제를 정하고 정해진 기간안에
학교라는 공간을 넘어 일상에 인식된 문제들까지 개선하려는 노력이 있었는데요.
박원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사내용]
전주기전대학 학생들이
저마다 자신들이 정한 주제를 발표합니다.

학교 현장,
또 일상에서 제기된
여러 문제들을 개선하고
해결하기 위한 시도였습니다.

전주기전대가 진행한
리빙랩 아이디어 경진대회로
학교와 지역의 상생을 도모했습니다.

리빙랩은
일상생활에서의 실험실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주도적으로
혁신을 하는 일종의 플랫폼으로
공공과 민간, 시민의 협력체계를 통해
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시도입니다.

이 학교 사회복지상담과 학생들은
지역사회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관심을 뒀습니다.

놀이를 통해 치매 등 질환을 극복하고
일상의 무료함을 개선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인터뷰:권은하/전주기전대 사회복지상담과
"식사하시는 것 외에 화투치고, 주무시고, 아무것도 안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그런 게임을 통해서 어르신들하고 저희가 같이 할 수도 있고 어르신들이 빨리 인지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프로그램을 접목시켰습니다."

언어치료과 학생들은
도내 장애인들의 의사소통 과정이
향상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원할한 의사소통을 통해
노동 현장에서의 불편함을 해결하는데 주력했습니다.

인터뷰:심혜란/전주기전대 언어치료과 교수
"저희 언어치료과 리빙맵은 전라북도 안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특히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저희가 직접 기관에 방문을 하여서 상담, 중재, 평가까지 이뤄지는 과정입니다. 그것을 통해서 의사소통 어려움에 있는 사람들에 근무능력을 개선하고 더 나아가 삶의 질을 개선시키고자"

경진대회에는 모두 9개 팀이 나섰습니다.

이들 팀은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주변의 불편함을 꼼꼼히 찾아내
순수하지만 열정적인 자세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고민을 시도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박원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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