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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기전대학,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 자율개선대학 선정
이상로 | 2018-08-29 | 조회 341

전주기전대학, 교육부 대학 기본역량진단 평가 결과 최상위등급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

 

(아시아뉴스통신= 이유진기자) 기사입력 : 201808241128분 

 

교육부는 어제(8.23),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 대학구조개혁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이 발표에 따르면 전주기전대학(총장 조희천)은 평가 대상 상위 64%까지 포함되는 최상위 등급인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로서 지난 20151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전라북도 전문대학 중 최고 점수 및 최상위 A등급(전국 11)을 획득한 이래 다시한 번 지역을 대표하는 직업교육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정부는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된 대학들에게 재정 지원을 통해 더욱 질 높은 대학으로 육성 발전시킬 계획이다. 따라서 이번에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된 대학들은 대학별로 최소 30~90억원씩 자동으로 국가 재정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정원을 줄이지 않아도 된다. 물론 학생들도 국가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

 

전주기전대학이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된 이유로 지난 10여년 동안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통해 확보한 재원으로 우수한 교수진을 확보하고, 학교시설을 눈부시게 개선했으며, 학생들에게 많은(전북소재 전문대학 중 1인당 장학금 최대) 장학금을 지급해 온 것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전주기전대학은 내년(2019학년도) 신입생모집을 앞두고 전국 대학최초로 SNS 관련학과를 신설하는 등 창의적이고 취업에 강한 학과들을 대폭 보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