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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기전대학, 대학축구의 명문으로 혜성처럼 떠올랐다
이상로 | 2018-07-18


전주기전대학, 대학축구의 명문으로 혜성처럼 떠올랐다.



전주기전대학(총장 조희천)은 7월 17일 전남 영광스포티움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BS


N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59개 대학 참가) 결승전에서 준우승(상대팀 중앙대)을 차


지했다.




전주기전대는 2011년 축구부(카이로스포츠과 소속) 창단 이래 단 한 번도 결승전에


올랐던 적이 없었으며, 대회 직전까지도 약체 팀으로 평가됐었다. 하지만 이번 대회


에서는 배재대, 청주대, 호원대, 홍익대에 차례로 '전승'을 거두며 파란을 일으켰다.





이번 대회 최다득점자는 프로 경력이 있는 박한준선수로 기록됐으며, 우경복감독은


우수감독상을 김태곤선수는 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대회종료 직후, 전북현대모터스의 이동국선수가 “전주기전대학 축구팀의 준우


승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멋진 팀으로 발전해가기를 응원하겠습니


다”라는 영상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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