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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시인 윤동주 모스크바에서 100년 만에 다시 태어나다.
이상로 | 2017-11-18

민족시인 윤동주 모스크바에서 100년 만에 다시 태어나다.

 

지난 1117, 전주기전대학(총장:조희천)은 모스크바 한민족학교에서 민족시인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 시낭송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시낭송회에는 한민족 동포 자녀, 러시아인 자녀, 기타 이민족 자녀를 포함하여 총 23명의 학생들이 참가했습니다. 시베리아 한인 3세 출신 어머니를 둔 정쏘냐양은 <별헤는 밤>을 낭송해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대상을 포함하여 모두 5명이 수상했으며, 총상금은 550만원입니다.


한편 전주기전대학은 평화주의자이며 인도주의 정신을 가진 기독교 민족시인 윤동주의 아름다운 문학정신을 일본(오사카), 러시아(모스크바)등의 3,4세대 재외동포들에게 계승·발전시키고, 재외동포들과 문화행사를 통한 국제교류 증진 및 우호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윤동주 시낭송회를 해마다 개최하고 있습니다. 내년도 시낭송회는 카자흐스탄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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