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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기전대학 예비구급대원들이 사람의 생명을 구한다
이상로 | 2017-11-10

            전주기전대학 예비구급대원들이 사람의 생명을 구한다

 

117830, 전주시내를 달리던 355번 버스 안에서 한 여학생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이때 마침 같은 버스에 타고있던 전주기전대학 응급구조과 2학년 한승준 학생이 응급처치를 실시했습니다.


군은 환자의 호흡과 맥박을 체크했고 심정지가 아니라고 판단하여 환자의 기도를 확보한 후 119구급대원이 올 때까지 회복자세를 유지해주었습니다. 예비구급대원 덕분에 목숨을 건진 여학생은 수능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었습니다.

 

역시 전주기전대학 응급구조과 전해원 학생도 지난여름 119구급차에 동승하는 실습기간 중에 심정지로 쓰러진 50대 남성을 소생시킨 공로로 지난 119일 전라북도 도지사로부터 표창을 받았습니다.

 

한편 전주기전대학 응급구조과는 해마다 40명씩의 소방관 등 응급구조와 관련된 전문 인력들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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