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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원하는 인재를 키우는 전주기전대학
전주기전대학, 창의교수법 워크숍과 창의교육 전시회 개최
ㅇ교원들의 창의교육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1월16일) ㅇ로봇과 3D프린터를 활용한 창의교육 전시회 실시 (1월16일~18일)
최치영 | 2017-01-16

 

 

  전주기전대학(총장 조희천)은 교원들의 창의적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창의적 교수법 특강을 전주교대 유광찬 전 총장을 초빙하여 실시했다. 또 교육 후에 교육자들이 직접 창의교육 기자재를 실습해 볼 수 있는 창의교육 전시회를 함께 연계하여 더욱 실용적이고 의미 있는 워크숍이 되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교육자로서 학생들을 대하는 진정한 태도와 자세를 집중적으로 강의하였고, 창의적인 교수법의 핵심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이해할 수 있는 뜻 깊은 교육의 장이 마련되었다. 전주교대 유광찬 교수는 “교수의 긍정적인 행복이야말로 학생들에게 창의적인 교육을 전해줄 수 있다.”며 가르치는 교수자의 행복과 긍정적인 마인드에 대해서 강조했다.

 

  또 이번 워크숍은 다양한 창의교육 기자재들이 한자리에 모인 전시회와 함께 진행되어 교육의 질을 더욱 높였다. 전주기전대학이 자랑하는 3D프린팅 모델들이 다양하게 전시되었고, 레고의 최신 EV3로봇을 활용하여 창의적 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아이템들이 전시되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1월18일까지 전시)

 

  창의교육센터 조덕현 교수는 “앞으로 창의교육은 교수자를 중심으로 변화가 필요하고, 교수자의 변화가 곧 학생들의 창의성을 이끌어 낼 것이다.”라고 했다. 전주기전대학은 수요자중심 통합교육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창의적인 교육을 운영했으며 2016년 특성화 우수대학에 선정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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